Q. 얼마남지않은 2022대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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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대선을 얼마남지 않은 상태에서 정기적인 여론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. 보통 격주로 수요일에 발표됩니다. 그리고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표본 응답자와 100% 전화면접을 실시하였으며,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휴대전화와 가상번호를 이용하여 조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습니다. 공정성에 맞게 여론의 흐름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조사기관은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.
Q.윤vs홍 현재격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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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 힘의 네 명의 대통령 후보들은 상원의원의 한 정당 대통령 후보 선호에 의해 압축되었습니다. 홍준표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은 격차가 1%에 불과합니다. 유승민 의원과 홍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은 총합 약20퍼센트에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컷오프 후 지지율을 대부분 끌어올렸습니다.
13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표본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. 국민의 힘 홍준표 후보가 31.2%, 윤석열 후보가 30.1%로 대선 후보로 적합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. 유승민 전 의원이 18.2%, 그리고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5.3%를 기록했습니다.
Q.점점 지지율이 좁혀진다?
두 번째 컷오프 2주 전에 실시한 설문 조사와 비교해 볼 때, 홍준표 위원은 약0.8퍼센트 하락했고 윤석열 위원은 2.9퍼센트 상승했습니다. 그 결과, 2주만에 격차가 4.8%p에서 1.1%p로 좁혀졌습니다.
Q.젊은세대에 파워 힘입은 홍준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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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른바 MZ세대 연령별로 보면 20~40대에서 앞선 홍준표 의원이 특히 18~29세홍준표 41.3%vs윤석열11.6%로 강세를 보였습니다. 40대층은 홍 34.3%대 윤 21.8%로 앞섰습니다.